[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혹한이 맹위를 떨치는 한겨울, 여름 록페스티벌 전쟁이 벌써부터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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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지난해 한국에서 열린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ULTRA KOREA)는 일렉트로닉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이애미에서 울트라뮤직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출발한 야외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의 글로벌 브랜드다.
국내에서는 공연기힉사 뉴벤처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에는 6월 14, 15일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 보조경기장, 주차장 등지에서 펼쳐진다. 네덜란드 출신의 DJ 아민 반 뷰렌(37)을 비롯해 스웨덴 출신의 DJ 아비치(24), 영국 출신 DJ 칼 콕스(51) 등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일렉트로닉 뮤지션들이 대거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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